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초대졸 2학년 1학기인데 채용 지원 가능할까요..?
저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인데 2학년 1학기인 지금 지원서 작성하면 채용이 가능할까요? 저희 학교는 전문대여서 2학기는 현장실습으로 학점을 받아서 취업 한 상태여도 졸업이 가능합니다.. 작년에 저희 선배가 2학년 1학기에 지원했다가 최종까지 가서 떨어졌다고 그때 내년 2월 졸업생인 것 때문에 떨어진것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채용 시기는 모르겠어요... 3월달인지 4월달이였는지... 채용 란에는 -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 - 졸업 예정자의 경우 졸업일 이전 입사하여 정상 근무 가능한 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2026.04.11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채용 공고에 지원하기 전에 인사담당자 측에 사전 연락하여 채용 조건에 대해 상세하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2학기는 현장실습을 통해 학점을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2학기에 취업하여 정상 근무가 가능한 상태이기는 하나, 학적 사항으로는 졸업생이 아닌 재학생이므로 기졸업자 및 26년 8월 졸업 예정자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조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인사담당자측의 공식적인 답변이 올 경우에는 하반기에 재지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보통은 2학기 또는 졸업예정자나 졸업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금 멘티분의 경우에는 인턴과 같은 경우를 준비하시는 것이 더 맞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적어주신 조건만 보면 현 시점에서는 지원 자격에 바로 들어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채용 공고에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라고 적혀 있으면 회사는 보통 그 졸업 시점을 기준으로 서류를 먼저 걸러보는 편입니다. 전문대의 현장실습으로 학점을 채우더라도 졸업 예정 시점이 공고 조건보다 늦으면 시스템상 지원은 되더라도 실무에서는 자격 미달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졸업 예정자의 경우도 졸업일 이전에 정상 근무 가능해야 한다는 문구가 있으면 그 일정까지 맞아야 해서 더 엄격하게 봅니다. 다만 지금 바로 포기하실 상황은 아닙니다. 채용 시기가 늦어져서 공고 기준 졸업 예정 시점이 맞아떨어지면 지원 가능성이 생길 수 있고 회사마다 학사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선배 사례처럼 최종까지 갔는데도 졸업 예정 시점이 안 맞아서 아쉽게 정리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지원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본인이 2027년 2월 졸업 예정이고 현장실습 학점 이수 형태로 조기 근무 가능 여부가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겁니다. 가능하면 지원은 하되 자격 기준을 명확히 받아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지원은 현실적으로 불리합니다. 채용 조건에 졸업 이전 입사 가능이라고 되어 있는데 2027년 2월 졸업 예정이면 입사 시점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선배 사례처럼 최종까지 가도 시기 때문에 탈락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바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무리해서 지원하기보다 3학년 이후 졸업 시점과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대신 현장실습 경험을 잘 쌓아두면 이후 지원 시 훨씬 유리해집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마케팅과 디자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을 하고 있고, 다전공으로 마케팅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두 분야를 함께 공부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아 다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디자인과 마케팅을 함께 활용하며 활동하시거나, 두 분야를 연결해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까요? 만약 비슷한 방향으로 진로를 고민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두 전공을 어떻게 연결해서 활용하고 계신지나 어떤 분야에서 시너지가 나는지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영양사에서 품질관리로 이직 고민
현재 위생사, 영양사, 한식조리 가지고 있고 영양사로 1년6개월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영양사가 아무래도 적성에 맞지 않아 qc/qa로 이직 희망하고 식품기사를 취득하지 못해 취준을 하며 취득할 예정입니다.... 품질관리 교육 이수하고 식품기사 취득후 본격적으로 취업 활동을 할 예정인데 식품영양학과 졸업생이 처음부터 화장품 회사쪽으로 이직하는 것은 어렵겠죠? 영양사 하시다가 품질관리로 이직하신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식품과 화장품 qc가 직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Q. 신입으로 어느 회사/산업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신입으로 어떤 기업을 가면 좋을지 고민이라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1. DL, 포스코, 대우, GS 건설의 전기 시공 -> 2~3년 단위로 전국 단위로 이동, 현장 수당 포함하여 세전 6후~7초 가량 -> 힘들지만 성장하기 제일 좋아보여 가장 관심이 큰 상태 2. 백신 관련 바이오(대기업 계열사-현대바이오X)의 utility 직군 -> 교대 X, 경북권 근무인 단점, 산업군의 성장가능성은 유망해서 고민 중 3. 공공기관 (협동조합 법인) 사무관리직군 -> 정년 보장, 3~6년 단위로 순환 근무(결혼, 육아 예외 X, 수도권 가능성 매우 낮음), 연봉 꾸준히 상승하며 팀장급은 세전 1억 이상 찍고 시작 -> 고인 문화가 싫어서 제일 후순위 20대에는 힘들더라도 기술 배우면서 몸값 올리고 경험치 쌓고 싶습니다. 그리고 30대 초에 시설,설비 관리 직무로 이직하여 수도권에서 붙박이로 지낼 예정입니다. 이런 조건을 바탕으로 우선순위와 이유를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